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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회 복내 로하스 치유캠프자 소감

관리자 | 2015.06.03 10:29 | 조회 1858

103회 복내 로하스 치유캠프자 소감

1. 김OO 집사 - (경남/ 유방암)

- 먼저 이 모든 사역을 감당해 온 원장님과 부원장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기대치 않았던 이 곳에서 너무나 큰 사랑과 감명을 받고 갑니다.

이 곳에서 많은 걸 보고 교육 받고 훈련 받으면서 가장 감명 깊었던 것은 저희 아이들에 관한 것입니다.

초등학생 두 아이가 있습니다. 첫째 아이와는 달리 둘째 아이는 그림도 잘 그리고 곤충에 관한 것들을 굉장히 중요합니다. 실제 집에서도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을 곧잘 키우고 있습니다. 그런데 유독 떨어지는 것이 하나인데 바로 공부입니다. 성적이 너무 좋지 않아 부모 입장으로서 이 아이가 커서 잘 할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많이 듭니다.

그러면서 이 곳에 와서 우리 아이들의 행복에 대한 구체적인 생각을 해봤습니다. 그리고 내린 결론은, 세상의 잣대에 맞춰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보단 지금 그 아이가 가장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 것들을 맘껏 할 수 있도록 도와줘서 진정한 행복을 찾아 누릴 수 있도록 하게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저에게 있어 가장 행복했던 것은, 자연 속에서 예배도 드리며 자연의 음식을 먹고, 운동하며 마음을 편하게 누릴 수 있는 곳을 늘 찾고 있었는데,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가 바로 저에게 꿈 꿔왔던 곳이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2. 김OO 권사(서울)

- 동생이 목사입니다. 처음 이 곳을 소개한 사람도 동생이었습니다. 병마로 시달리고 있는 저에게 복내에 가셔서 말씀과 사랑, 그리고 교육을 통해 회복의 삶을 살라고 추천해 줬습니다. 하지만 저는 말씀 홍수 시대에 이 멀리까지 올 필요가 있냐면서 처음에는 거부감을 가지고 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무거운 마음으로 힘겹게 발걸음을 옮겼는데, 산으로 계속 올라와야 하는 복내전인치유센터를 보니 더욱더 막막했습니다.

하지만 하루 이틀을 지내보니 마음이 너무나 편했고 이박행 목사님의 말씀과 강의를 들으면서 30년 동안 쌓아온 저의 신앙을 되돌아보며 회개했던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주께 기도했습니다. 이와 같은 삶을 살자! 제 인생의 십계명을 써 내려감에 있어 첫 계명을 이젠 나도 창조질서에 부합된 삶을 살자였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섬기는 교회 목사님에게도 진실하게 안겨보며 울었던 적이 없었는데, 이 곳에서 처음으로 주의 종의 품에 안겨 엉엉 울었습니다.

제가 흘린 첫 진실한 눈물이었습니다, 그 눈물로 인해 제 몸의 병이 다 씻겨 내려가듯 너무나 행복했습니다.

이젠 이 곳에서 보고 배웠던 전인치유사역을 주변 어려운 사람들에게 전파하여 쓰임 받는 선교사가 되려고 합니다.

3. 김OO 집사(서울)

- 저는 너무 감격스럽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제 삶에 웃을 일이 없었는데, 이상하게 여기에 오자마자 웃음이 나오고 기쁨이 샘솟았습니다.

물론 공동체 생활이 적응이 안됐습니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저에게는 조금 벅찬 생활이었지만, 금요일 아침 새벽기도를 통해 가슴이 두 근 두근거리는 사명을 받게 되었습니다.

사람이 태어나서 내가 누구인지?’,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이 두 가지만 알고 살아간다면 복된 삶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바로 그 답을 이번 캠프를 통해서 얻었습니다. 이젠 저는 가슴이 뜁니다.

정말 이 곳이 특별한 곳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수많은 제자 훈련과 수련회 등 많은 훈련을 받았고, 내적치유를 통한 회복을 꿈 꿔왔지만 항상 그때뿐이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짧은 56일의 시간을 통해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내 남은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가, 내 인생의 2막을 열게 되어 날아갈 것만 같습니다.

제 삶의 획을 이번 103회 복내로하스치유캠프를 통해 긋게 되었습니다. 죽지 않고 살아왔다는 게 너무 감사합니다.

이제 제 자신의 삶과 신앙은 복내 이전의 삶과 이 후의 삶으로 명확하게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모든 것이 정리가 되어 너무 기쁩니다.

4. 김OO 집사 (광주)

- 이 곳에 세 번째 오게 되었습니다. 올 때마다 이 곳은 저에게 늘 평안함을 주었습니다. 특별히 저는 마음의 아픔이 많은 사람인데 이 곳에 올 때마다 늘 치유함을 받고 가는 것 같아 좋았습니다.

그리고 올 때마다 늘 소망을 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하나님의 사랑을 받고 살고 싶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의무감으로서의 사랑을 주기가 아닌, 진실함으로, 마음속에서 우러나온, 진정한 사랑을 나누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매일 말씀 묵상과 기도로 내 삶을 정비해야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5. 류OO 형제 (경기도 / 위암)

- 20년의 외길 사역... 끊임없는 연구와 열정으로 이룬 이 모든 사역들에 있어 큰 감명을 받았습니다. 저 또한 이 곳에서 생활하며 배우는 모든 것들을 남은 여생동안 지켜가며 삶의 질을 더욱더 알차게 만들어 가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더불어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더욱더 믿음으로 섬기며 내가 나을 수 있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더불어 내 몸을 아끼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가구며 살아 갈 것입니다. 그리고 내 자녀를 사랑하며 이웃을 위해 헌신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결단하겠습니다.

6. 문OO 사모 (서울/ 난소암)

-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음식의 철학이 있는 요양 장소를 찾다가 우연히 이박행 목사님과 최금옥 부원장님의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변의 많은 분들이 이 곳을 헌신적으로 추천하게 되어서 오게 되었습니다.

2011년도에 목회를 하던 남편이 뇌경색으로 쓰러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년 후에 제가 난소암 판정을 받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늘 건강하고 수술도 잘 되어 별 어려움 없이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1년 만에 전이가 되었을 땐 엄청난 충격을 겪었습니다. 그 때 전 하나님께 원망 아닌 원망을 하게 되었습니다. 열심히 살아왔고 신앙생활도 열심히 한 저에게 왜 이 같은 시련을 주시는가?...

분명 하나님의 뜻이 있다고 생각하며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그 뜻을 알게 해달라고...’

이 후 전 많은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음식, 작용식물, 발효, 식초 등 다양하게 공부했습니다.

그러면서 복내로하스치유캠프를 통해 제 삶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공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나눠주고 도움을 나름 줬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전인치유 사역을 하시는 이박행 목사님의 삶을 돌아보며, 내가 과연 얼마나 그들에게 하나님의 마음으로 대했으며, 진정한 사랑으로 했는가. 자문하게 되었습니다.

이젠 아버지의 마음으로 아픈 환우들을 위해 헌신하며 살고 싶습니다.

그들의 깊은 내면을 어루만져주고 아파하며 나누고 싶습니다.

영적으로 그들과 함께하며, 나에게 주어진 재능을 가지고 열방을 향하여 나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사용해 달라 기도하고 있습니다.

7. 오OO 선생 (경기도/ 체력저하)

- 여러 많은 곳을 돌아다니다 이 곳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곳에 이와 같은 사역을 하고 있는 치유센터가 있어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56일의 시간을 통해 원장님의 강의를 통해 많은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영적내적 치유가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전파하게 된다면 우리나라 및 여러 많은 나라가 하나님의 치유로 말미암아 신앙이 회복되어지고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하나님 나라에 갈 때까지 전인치유사역을 실제로 행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런 어려운 사역을 지금까지 해주신 원장님께 존경을 표합니다.

8. 정OO 목사 (서울)

- 개인적으로 이박행 목사님의 사역을 알고는 있었지만. 이번 캠프를 통해 깊이가 있는 말씀과 체계적인 전인치유 사역을 배울 수 있어 너무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 같은 또 하나의 치유센터가 서울 수도권 지역에도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통전적이며 정확한 말씀 해석의 능력을 통해 은혜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성경에서 말하는 마음의 관한 부분 또한 이해하게 되어, 이제 저도 성도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도록 기도하려 합니다.

9. 김OO 사모 (서울)

- 전인건강체조를 통해 그동안 운동하지 못한 저를 바라보게 되었고, 환우를 위해 주열로 봉사해 주신 집사님을 통해 따스한 봉사자의 헌신된 마음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늘 끼니 때마다 자연 그대로의 식사를 제공해 주시는 분들을 보면 경이로움을 느끼게 되었고 매 식사가 기대가 되었습니다.

조원들을 이끌며 사랑과 정성으로 섬겨주신 조장 집사님께 감사드리고, 자세하게, 정확하게, 다방면적으로, 전문가의 입장으로 모든 전인치유의 핵심을 그대로 전수해 주신 이박행 목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마음으로 모든 사람들을 섬기시는 사역자들을 보며 제가 힘을 얻고 가게 되었습니다. 사랑하고 고맙습니다.

10. 최OO 권사 (서울)

- 저는 심각한 암 환우가 아닙니다. 교통사고 후유증으로 인해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세포 안의 DNA가 변형되어 암이 되는데 그 변형에 미움과 갈등이 큰 원인이 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우리에게 분부하신 사랑을 회복해야 한다는 것을 복내치유센터에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을 용서하고 모든 것을 받아들이는 참 사랑의 실천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의 회복이 얼마나 중요하며, 또 얼마나 필요한 사명인지를 금번 로하스 치유캠프 강의와 프로그램을 통해 배우고 간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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