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커뮤니티메뉴

102회 복내 LOHAS 치유캠프 소감

관리자 | 2015.06.03 10:29 | 조회 1737

102회 복내 LOHAS 치유캠프 소감

1. 어OO 선교사

아내가 물었습니다. ‘거기 가니 뭐가 가장 좋냐고?’ 전 이렇게 말했습니다. 여기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사람이 나였고, 내가 생각했고 가지고 있었던 삶과 사역의 방향들이 많이 변했다는 것입니다. ‘암 검진표에서 처음 42점을 받았지만 이 곳에서의 생활을 통해 80점 이상의 점수를 받았다는 것이 가장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아침마다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 너무 좋았고 행복했습니다. 특별히 오늘 아침에 들었던 ‘5가지의 영성의 단계의 설교는 개인적으로 신선한 충격이었고 인상 깊었습니다.

나를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하자

매일 매일의 내 영혼의 상태를 점검하자

가족의 건강을 위해 생명 먹거리를 실천하고 운동하자

창조의 원리를 이해하고 만물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자

영생에 대한 개념을 완전히 바꿔버리자

전인적 선교 패러다임으로 바꾸자

충만한 기쁨과 말씀으로 세포가 춤추며 노래하게 하자

창조론에 입각한 하나님의 시선으로 만물을 사랑하며 함께 나누며 살자

소유 지향적, 결과 지향적 삶에서 존재 지향적 사람 중심의 삶으로 전환시키자

따뜻한 사랑의 소유자로 하나님의 영혼구원 사역을 감당하고 전인적 삶을 실천하자

2. 최OO 형제

2008년에 환청으로 인해 병원에 입원했으며, 유명한 병원을 전전했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찰나에 주변 지인을 통해 복내에 오게 되었습니다. 복내 공동체를 경험한지는 얼마 안됐지만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마음을 나누니 제 몸이 좋아진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함께 만나 사랑의 공동체를 이뤄갔으면 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3. 이OO 권사

여의도 순복음교회 연예인 선교회에서 봉사하고 있습니다. 이 곳이 무얼 하는지 모르고 왔습니다. 단순히 공기 좋고 조용한 곳이라 생각하고 기도하러 왔는데, 이 곳에 있는 환우들과 젊은 나이에 아프신 분들을 보니 가슴이 아프고 눈물만 났습니다. 무엇보다 20년 동안 이 곳을 지키신 원장님과 부원장님 생각을 하니 더욱더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을 위해 묵묵히 기도했습니다.

56일의 시간이 저에겐 다시금 사명 감당하라는 하나님의 응답인 줄 믿고 이 곳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를 위해서 늘 기도하겠습니다. 그리고 생명 먹거리를 제공해 주신 부원장님과 식당 직원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에게 감사의 DNA를 심어주셔서 감사하고 전 세계를 향하여 나아가시는 선교사님들을 위해 늘 기도하며 섬기겠습니다.

4. 현OO 집사

지인 목사님의 소개와 신문을 통해 이 곳에 오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조용한 곳에서 쉬고 싶은 마음도 있었고, 그동안 옆에서 도와 준 남편의 권유도 있어 이 곳으로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 암 환우들만 오는 줄 알아 나와 같은 처지에 있는 친구들을 만나러 온다는 설렘 감에 기대라도 있었는데, 소속되어 있는 단체가 오셔서 적응을 할 수 있을까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그런데 새벽마다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함께 어울려 56일을 지나다보니 너무 행복했고 즐거웠습니다.

이 곳에 오기 전, 신앙생활을 쉬며 집에만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젠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를 알리고 전인치유사역에 관해 전파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많은 봉사자들을 이끌고 여기에 와서 환우들을 위해 헌신하며 섬기려 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

5. 최OO 선교사

뒤돌아 온 삶을 조명해 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전체를 보지 못하고 부분만 바라봤던 사역이었습니다. 그런데 전인치유 사역에 대해 배우고 몸소 체험하며 이와 같은 사역을 중국에서 펼쳐봐야겠다는 다짐을 해봤습니다.

하늘에 것을 가르치기도 바쁘지만 이박행 목사님의 말씀처럼 땅에 것도(땅의 영성) 가르칠 수 있는 사역자가 되려고 합니다.

그래서 나름 전인적 건강한 삶을 살기위한 십계명을 적어봤습니다. 하루에 6시간 수면, 아침에 풍욕을 일상화하고 30분 묵상과 30분 기도한다. 타인을 섬기기 위해 운동을 30분 이상 한다. 모든 사람과 대면할 때 친절과 진심으로 대하고, 그 사람의 성장환경과 배경을 함께 보자 부정한 생각을 버리고 긍정의 말을 하자 타인의 말을 경청하기 항상 배움의 마음으로 성경을 연구하고 세상의 학문을 쌓아가자 매사에 성령님을 통해 결정하고 응답받을 때까지 기다리고 인내하자 하나님의 사역을 침착하게 수용하고 묵묵히 해나가자 내 자신을 사랑하고 내 자식을 축복하며 키우자 양가 부모님께 효도하자 중국 영토를 사랑하고 전인치유 사역을 전파하겠습니다.

6. 이OO, 이OO 부부 선교사

처음 훈련에 포함된 프로그램이라 기대를 하지 않고 왔습니다. 그런데 하루하루 이 곳을 체험하며 살다보니 제 몸과 마음이 변화되고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해수탕에 가서 몸무게를 재보니 다른 분들은 살이 빠졌는데, 전 이상하게 살이 쪘습니다. 음식이 너무 맛있고 몸이 좋아하는 것을 느껴지니 더욱 더 좋았습니다.

접하기 쉽지 않은 이 사역을 배울 수 있어서 감사했고, 무엇보다 아프기 전 이 사역의 원리에 대해서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더불어 지금 아파서 여기에 계시는 환우 한 분 한 분을 위해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더불어 삶을 재점검하여 재정비하도록 하겠습니다. 나눌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과 항상 동행하는 삶을 산다. 말씀 메일 묵상 항상 기쁜 마음으로 산다. 가족과 주변 사람을 사랑으로 대한다. 연약한 아이들과 혼자 힘으로 살아갈 수 없는 사람들을 사랑으로 섬긴다. 남편을 존경한다. 맵고 짠 음식을 피한다. 물을 자주 마시고 공기가 좋은 곳으로 산책을 한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 잘못한 것은 하나님께 바로바로 회개하고, 다시 하지 않도록 노력한다.

7. 진OO, 정OO 부부 선교사

힐링센터 또는 치유센터라 생각하고 쉬러 온다는 마음으로 왔습니다. 하지만 전인치유 사역에 대해 공부를 해보니 제가 섬기고 있는 태국에서 꼭 필요한 사역이 아닌가 싶습니다. 실제 태국인의 6명 중에 4명이 암으로 죽어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음식에서부터 오는 좋지 않은 습관 때문입니다. 계속해서 계몽운동을 하고는 있지만 그리스도인들조차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어 늘 안타까운 마음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곳에 와서 강의를 듣고 원장님과 함께 상의를 하면서 다시금 새 힘을 얻고 꼭 이 사역을 태국에서 정착을 시켜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불어 56일 동안 회개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제 안에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잃어버린 자아를 찾게 된 이 캠프가 저에게는 은혜의 시간이었고 치유의 시간이었습니다. 태국으로 돌아가 이 사역을 실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며, 이 곳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을 깨닫고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매일 묵상한다. 창조의 아름다움을 회복하는 자신이 된다. 감사, 기쁨, 섬김을 실천한다. 남편의 절대적 가치를 인정하고 근본적인 사랑을 실천해 나간다. 아이들을 향한 선한 기대를 가지며 도움을 주며 좋은 친구가 되어 청지기 삶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한다. 가까운 형제와 지인과 이웃들에게 그리스도의 향기를 날리는 자가 되겠다. 체험하는 모든 상황과 환경 속에서 열린 마음으로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메시지를 깨닫고 삶에 적용한다. 선한 사마리마인과 같은 선교사가 되어 현지인들을 이해하고 아픔을 싸매주며, 하나님의 사랑을 심어준다. 에덴의 식단을 가정으로 가져온다. 규칙적인 운동과 공동체적 섬기는 활동으로 몸을 강건케 한다. 하나님께서 다스리고 지키라 명하신 지구를 사랑하며 보존하기 위해 먼저 아는 것부터 실천해 나간다.

8. 정OO, 이OO 부부 선교사

창조주의 본질을 기억하며 기도와 가사로 하루를 시작한다. 말씀대로 살고자 몸부림치며 깊이 묵상한다. 공동체를 위한 삶을 살도록 노력한다. 땅을 주심을 기억하며 생명운동에 동참한다. 한국과 선교지 나라를 위해 관심을 갖고 기도한다. 자녀와 남편, 가족에게 질 좋은 음식으로 섬긴다. 선교지에서도 예배로 승리한다. 운동을 매일 규칙적으로 한다. 긍정적 말을 사용하며 가족들에게 하루 한 개 이상 격려한다. 자녀와 더 많은 대화를 나누고 많이 놀아준다.

사실 성경적 전인치유라는 것은 어떤 거대 담론의 국한된 주제라 생각했습니다. 성경적 행복은 쉽사리 오지 않을 거라 생각했습니다. 더 큰 문제는 하나님 나라에 대해 말만 했지 그 어떤 노력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복내전인치유선교센터에 와서 저의 생각은 바뀌었습니다. 거대 담론이라 생각했던 모든 것들이 바로 이 곳에선 실제로 실행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하나님의 공동체가 존재하고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깨달음을 통해 나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리고 다짐해습니다. 바로 이 땅에서 하나님 나라를 실현해보자는 구체적인 목표도 세웠습니다. 물론 예수님께서 이 당에 오실 때까지 완벽한 공동체는 이룰 수 없으나,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것들, 즉 하나님의 방법으로 실현 해보리라 다짐했습니다.

9. 염OO, 박OO 부부 선교사

저희 부부한테는 이 곳이 천국과도 같은 곳이었습니다. 아내는 세상의 음식들을 먹으면 좋지 않은 반응들이 나왔습니다. 실제 그 반응들이 아이에게 모유를 먹일 때로 똑같이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이 곳에 와서 부원장님의 강의를 듣고 상담을 통해 자신을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여기에 올 수 있는 상황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모든 일정을 조정하시고 저희 부부를 이 곳까지 불러주신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많은 목회자들이 설명을 해주셨지만 그 삶을 살 수 있도록 해주신 분들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이박행 원장님께서는 치열한 영적 싸움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셨으며, 그 삶을 저희에게도 나눠주시니 더 영향력 있는 시간들이었습니다.

이 전인치유적 마인드를 가지고 가서 선교현지에서 저도 그렇게 살도록 하겠습니다.

10. 이OO, 유OO 부부 선교사

저는 개인적으로 축복된 날이었습니다. 육신의 생일도 있었지만 무엇보다 영혼의 생일을 주신 것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어버이날인 오늘 양가 어머니께 이 사역에 대해 알려드리고 여생을 이 곳에서 봉사자로 섬기시면 좋겠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남편인 저는 여기에 오면서부터 아내에게 짜증을 부렸습니다. 그리고 오늘 마지막 이 시간을 통해 제 선택에 후회는 없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아직 파송 받은 나라는 없지만 그 어느 곳이든 전인치유사역을 뿌리내려 이 성경적 본질에 입각한 삶을 그들에게 전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 나라를 위해 더욱더 헌신하며 개어 있어 기도해야겠다고 다짐을 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23개(1/2페이지)
복내로하스힐링캠프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복내로하스힐링캠프가 잠시 휴식기에 들어갔습니다 이박행 3797 2016.06.25 14:42
22 제 108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 MCC 선교사 상담 사역자 소감문 관리자 3771 2015.10.17 08:29
21 제 107회 로하스 힐링캠프 = GMS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수련회 특집기 첨부파일 관리자 3666 2015.08.08 21:53
20 제 107회 로하스 힐링 캠프 (GMS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수련회) 소감 관리자 4487 2015.06.07 14:47
19 사진으로 보는 107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079 2015.06.07 14:36
18 안식년 선교사 '재충전 힐링캠프 열렸다'(107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990 2015.06.06 10:26
17 101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참가자 소감 관리자 2270 2015.06.03 10:30
>> 102회 복내 LOHAS 치유캠프 소감 관리자 1738 2015.06.03 10:29
15 103회 복내 로하스 치유캠프자 소감 관리자 1859 2015.06.03 10:29
14 107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안내 첨부파일 관리자 2759 2015.04.20 12:53
13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참가자 개인 사진 2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781 2015.04.19 12:21
12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참가자 개인 사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760 2015.04.19 12:20
11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참가자 단체 사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963 2015.04.19 12:19
10 106회 복내로하스 힐링 캠프를 뒤돌아보며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999 2015.04.15 12:23
9 106회 복내로하스힐링캠프 안내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2750 2015.03.10 15:57
8 사진으로 보는 105회 복내로하스 힐링캠프 첨부파일 관리자 1892 2015.02.22 07:02
7 사진으로 돌아보는 104회 복내로하스치유캠프 첨부파일 관리자 1716 2015.01.24 16:06
6 사진으로 보는 103회 복내로하스 치유캠프 첨부파일 관리자 1823 2015.01.24 15:57
5 사진으로 보는 102회 복내 LOHAS 치유캠프를 소개합니다 첨부파일 관리자 1603 2015.01.24 15:11
4 사진으로 보는 101회 치유캠프를 소개합니다 첨부파일 관리자 1655 2015.01.24 10:35
3 Healing start 교원 힐링캠프 사진 첨부파일 관리자 1686 2015.01.24 10:33